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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임대 계약신고 운영 설계

이 페이지의 본문 대상은 등록임대 계약신고만입니다. 다만 서비스 전체 대상은 개인/법인 임대사업자 전체로 보고, 등록 여부에 따라 RTMS·렌트홈·홈택스·기타 서류 발급 채널이 어떻게 갈리는지까지 같이 정리한 설계 초안입니다.

서비스 대상
개인/법인 임대사업자 전체를 대상으로 보되, 구청 등록 여부에 따라 계약신고와 준수 의무가 달라집니다.
채널 원칙
RTMS, 렌트홈/지자체, 홈택스, 보증기관, 등기 채널은 하나가 아니라서 분리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품 포인트
완전한 원클릭 발급보다 대상 판정, 자료 수집, 제출 연결, 발급물 회수, 증빙 보관을 한 흐름으로 묶는 것이 핵심입니다.

작업 허브

현재 작업
WP-047 렌트홈 로그인 후 진입 경로 탐색 자동화렌트홈 실페이지 기준 로그인 입력창 `#mber_idBf`, `#pwdBf`가 `readonly`이고 nProtect 오버레이가 회색 박스/깜박임을 만드는 구조임을 확인했다
다음 작업
WP-048 live post-login DOM 판독/신고 화면 판별 보강로그인 후 live browser DOM에서 실제 신고 화면 여부를 더 정확히 판별한다
잔여 작업
잔여 WP 5건 · 백로그 0건WP 모두 완료하면 백로그에서 다음 작업을 새 WP로 등록

이 페이지에서 먼저 고정할 전제

1. 서비스 대상은 더 넓습니다서비스 대상은 등록 임대사업자만이 아니라, 개인/법인 임대사업자 전체입니다. 다만 등록민간임대주택 여부에 따라 추가 의무와 신고 채널이 갈립니다.
2. 등록임대 계약신고는 등록 사용자 전용 흐름입니다구청 등록 임대사업자와 미등록 임대사업자의 차이를 먼저 나눠야 합니다. 구청 등록이 확인된 등록민간임대주택 사업자만 등록임대 계약신고 흐름에 들어갑니다. 미등록 사용자는 이 의무가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임대사업자의 등록)][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3. RTMS와 렌트홈은 분리해야 합니다주택임대차계약신고(RTMS)는 일반 임대차 계약 신고 채널이고, 등록임대 계약신고는 등록민간임대주택 제도 채널입니다. 둘은 비슷해 보여도 같은 신고가 아닙니다.[찾기쉬운 생활법령 -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의2][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4. 지자체 등록과 세무서 사업자등록은 서로 대체되지 않습니다.세무서 사업자등록은 세무 흐름을 여는 등록이고, 지자체 등록은 등록민간임대주택 제도 흐름을 여는 등록입니다. 둘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국세청 - 주택임대업의 사업자등록][국세법령정보시스템 예규 - 지자체 등록과 세무서 사업자등록은 별개]

지금까지 나온 요구사항 정리

1. 대상 사용자 분기

  • 개인 / 주임사 등록 사업자
  • 개인 / 주임사 미등록 사업자
  • 법인 / 주임사 등록 사업자
  • 법인 / 주임사 미등록 사업자

2. 신고 채널 분리

  • RTMS 주택임대차계약신고
  • 렌트홈/지자체 등록임대 계약신고
  • 홈택스/국세청 세무 신고
  • 보증기관·등기 등 외부 발급 채널

3. 제품 기능 요구

  • 단순 알림이 아니라 실제 신고 연결
  • 계약별 상태 추적
  • 증빙 서류 수집·보관
  • 후속 의무 일정 생성

4. 문서/근거 요구

  • 핵심 포인트 바로 아래 근거 링크
  • 모든 근거 링크는 새 창
  • 중복 근거 섹션 최소화
  • Telegram이 아니라 파일/HTML에 축적
즉 이 페이지는 “등록임대 계약신고만 설명하는 페이지”가 아니라, 서비스 전체 요구사항 중 등록임대 계약신고 파트를 어디에 놓을지까지 함께 설명하는 기준 페이지여야 합니다.

등록임대 계약신고를 원래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왜 발생하는 의무인가등록민간임대주택은 일반 임대와 달리 별도 제도 안에 있으므로, 계약 체결 시 임대사업자에게 추가 신고 의무가 붙습니다.
2. 신고 주체신고 주체는 임대사업자입니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3. 신고 기한계약 체결일 또는 변경일부터 3개월 이내 신고 기준이 핵심입니다. 재계약, 묵시적 갱신, 변경도 계속 추적해야 합니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4. 신고 내용임대차기간, 임대료, 계약 변경 여부, 재계약/묵시적 갱신 여부, 등록임대 관련 정보가 핵심입니다.[민간임대주택법 시행규칙 관련 링크1][민간임대주택법 시행규칙 관련 링크2]
5. 같이 관리해야 하는 의무표준임대차계약서, 설명 의무, 5% 증액 제한, 임대의무기간, 보증보험, 변경/말소신고가 같이 따라옵니다.[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시스템 플로우

개인 / 주임사 미등록 사업자

  • 세무서 사업자등록 확인
  • RTMS 대상 계약 여부 판정
  • 사업장현황신고·종합소득세 일정 추적
  • 등록임대 계약신고 플로우는 비활성
주요 채널: 홈택스/국세청, RTMS [국세청 - 주택임대업의 사업자등록] [찾기쉬운 생활법령 -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개인 / 주임사 등록 사업자

  • 세무 흐름 + 등록임대 흐름을 동시에 탑니다
  • RTMS 대상 계약이면 RTMS도 별도 판정
  • 등록임대 계약신고는 렌트홈/지자체 경로를 탑니다
  • 표준계약서·보증보험·증액 제한 추적이 같이 붙습니다
주요 채널: 홈택스/국세청, RTMS, 렌트홈/지자체 [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제46조]

법인 / 주임사 미등록 사업자

  • 법인세 체계를 기본으로 봅니다
  • 직원·외주비가 있으면 원천세/지급명세서 비중이 높습니다
  • RTMS 대상 계약은 별도 판정합니다
  • 렌트홈 등록임대 계약신고는 기본 비활성입니다
주요 채널: 홈택스/국세청, RTMS [국세청 - 주택임대업의 사업자등록] [찾기쉬운 생활법령 -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법인 / 주임사 등록 사업자

  • 법인세·원천세 흐름 위에 등록임대 준수 흐름이 추가됩니다
  • RTMS 대상 계약이면 RTMS와 등록임대 계약신고를 분리 추적합니다
  • 등록임대 계약신고는 렌트홈/지자체 경로로 연결합니다
  • 변경신고·말소신고·보증보험·부기등기 증빙까지 같이 관리합니다
주요 채널: 홈택스/국세청, RTMS, 렌트홈/지자체, 보증기관, 등기 [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국세법령정보시스템 예규 - 지자체 등록과 세무서 사업자등록은 별개]
서비스에서 중요한 것은 “사용자군”과 “이번 계약 이벤트”를 따로 보는 것입니다. 등록 사용자라도 이번 계약에 변경 이벤트가 없으면 지금 당장 신고 액션이 없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유형별 의무·신고 한눈 요약

개인 / 주임사 등록 사업자

  • 등록임대 계약신고 의무 해당
  • 신고 건 신규 계약, 변경 계약, 재계약, 묵시적 갱신 관련 등록임대 계약신고
  • 신고 시점/주기 계약 체결·변경일부터 3개월 이내
  • 신고 대상 시스템 렌트홈/지자체
  • 주요 서류 임대차계약서, 표준임대차계약서, 등록증빙, 변경 전후 정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법인 / 주임사 등록 사업자

  • 등록임대 계약신고 의무 해당
  • 신고 건 신규 계약, 변경 계약, 재계약, 묵시적 갱신 관련 등록임대 계약신고
  • 신고 시점/주기 계약 체결·변경일부터 3개월 이내
  • 신고 대상 시스템 렌트홈/지자체
  • 주요 서류 임대차계약서, 표준임대차계약서, 등록증빙, 변경 전후 정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이 요약은 등록임대 계약신고 자체만 본 것입니다. 미등록 사용자군은 이 신고 의무가 없고, 등록 사용자군만 렌트홈/지자체 신고 흐름으로 들어갑니다.

자동화 목표

유저 플로우 기준으로 필요한 자동화 단계를 정리합니다.

1. 사용자군과 계약 이벤트를 분리 판정한다

  • 개인 / 법인
  • 구청 등록 여부
  • RTMS 대상 계약 여부
  • 등록임대 계약신고 대상 계약 여부

2. 채널별 제출 패키지를 나눈다

  • RTMS 제출물
  • 렌트홈/지자체 제출물
  • 세무 자료 패키지
  • 보증·등기 증빙 수집물

3. 발급이 아니라 회수까지 상태화한다

  • 발급 필요
  • 발급 요청 완료
  • 파일 수집 완료
  • 증빙 검수 완료

4. 신고 후속 의무를 자동 생성한다

  • 증액 제한 점검
  • 보증보험 갱신 추적
  • 변경/말소신고 일정 생성
  • 세무 시즌 일정 연결

요구사항 기준 시스템 플로우

1. 초기 진단사업자 유형, 구청 등록 여부, 주택 목록, 계약 상태, 세무대리인 위임 여부를 먼저 받습니다.
2. 채널 판정시스템이 RTMS만 필요한지, 렌트홈/지자체까지 필요한지, 홈택스 세무 일정까지 같이 열어야 하는지 결정합니다.
3. 자료 요청계약서, 표준임대차계약서, 사업자등록증명, 등록증빙, 보증보험 증권, 변경 전후 값을 사용자별로 다르게 요청합니다.
4. 제출/발급 연결각 채널로 이동시키고, 제출 후 접수증·필증·증명서를 회수하도록 가이드합니다.
5. 저장/검수모든 파일을 계약 단위와 주택 단위에 묶고, 누락·오류·미회수 상태를 표시합니다.
6. 후속 일정 생성다음 재계약, 임대료 증액 가능 시점, 보증보험, 사업장현황신고/종합소득세/법인세 시즌을 자동 연결합니다.

주임사 등록자 대상 자동화 전체 프로세스

1. 계정·주택 등록주임사 등록 여부, 주택별 등록번호, 등록증, 주소, 임대의무기간, 보증보험 상태를 먼저 등록합니다. 이 단계가 틀리면 뒤 모든 판정이 틀어집니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제46조]
2. 계약 이벤트 수집신규 계약, 재계약, 묵시적 갱신, 임대료·기간 변경 중 어떤 사건이 발생했는지 계약 단위로 받습니다. 등록임대 계약신고는 사건이 생겼을 때만 열립니다.[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3. 신고 대상 판정이 계약이 등록임대 계약신고 대상인지, RTMS도 같이 봐야 하는지, 변경·말소 후속 절차가 필요한지를 판정합니다. 여기서 채널이 갈립니다.[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6조]
4. 제출 패키지 생성계약서, 표준임대차계약서, 등록증빙, 변경 전후 값, 설명 체크리스트를 묶어 렌트홈/지자체 제출용 패키지로 정리합니다.
5. 채널 접속 및 입력사용자 세션 또는 로컬 실행 에이전트가 렌트홈/지자체 웹 화면에 접속해 입력과 첨부를 수행합니다. 완전 공개 API 제출보다는 브라우저 기반 자동화가 현실적입니다.
6. 인증·최종 제출로그인, 인증서, 간편인증, 최종 제출 승인 같은 마지막 단계는 사용자 또는 담당자 확인이 필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7. 접수증·필증 회수제출 후 접수번호, 필증, 확인 화면 캡처, 다운로드 파일을 회수해 계약 단위로 저장합니다.
8. 후속 의무 연결등록임대 계약신고가 끝나면 보증보험, 임대료 5% 제한, 재계약 시점, 변경·말소신고까지 자동으로 연결합니다.[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단계별 검증 결과

1. 등록 정보 수집

  • 판정 자동화 가능
  • 방법 내부 입력폼 + 등록증빙 업로드 + OCR
  • 리스크 사용자가 잘못 입력하면 뒤 단계 전체가 오판정

2. 계약 이벤트 판정

  • 판정 자동화 가능
  • 방법 계약 체결일, 변경값, 직전 계약 비교 룰 엔진
  • 리스크 묵시적 갱신·예외 케이스는 수동 확인 필요

3. 제출 패키지 생성

  • 판정 자동화 가능
  • 방법 표준계약서 템플릿, 첨부 목록 자동 체크
  • 리스크 최신 서식 개정 추적 필요

4. 렌트홈/지자체 입력

  • 판정 조건부 가능
  • 방법 사용자 세션 또는 로컬 실행 에이전트 기반 브라우저 자동화
  • 리스크 사이트 구조 변경, 로그인, 보안모듈, CAPTCHA 가능성

5. 인증·최종 제출

  • 판정 완전 자동은 비추천
  • 방법 사람 승인 포함 반자동
  • 리스크 인증서 원본·비밀번호 서버 보관은 보안/책임 리스크 큼

6. 접수증·필증 회수

  • 판정 조건부 가능
  • 방법 브라우저 다운로드, 스크린샷, 업로드 회수
  • 리스크 파일명 규칙 변경, 다운로드 위치 통제 필요

7. 후속 의무 일정화

  • 판정 자동화 가능
  • 방법 접수일 기준 일정 생성, 보증보험/증액 제한 룰 연결
  • 리스크 법령·운영 기준 변경 시 규칙 업데이트 필요

최종 판단

  • 완전 자동 API형 현재 공개 기준으로는 어려움
  • 권장안 서버 + 로컬 실행 에이전트 + 사람 승인형 반자동
  • 보고 방식 계약 단위 상태판 + 접수증/필증 회수 보고
즉 주임사 등록자 대상 자동화는 “전부 서버가 대신 제출”보다 “사전 판정·패키지 생성·브라우저 자동 입력·사람 최종 승인·결과 회수” 구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권장 구조 도식

중앙 서버 대상 판정 · 채널 결정 제출 패키지 생성 증빙 보관 · 상태 추적 로컬 실행 에이전트 사용자 PC에서 실행 브라우저 자동화 · 첨부 업로드 접수증 · 필증 회수 외부 채널 RTMS 렌트홈 / 지자체 홈택스 · 보증기관 · 등기 사용자 로그인 인증서 / 간편인증 승인 결과 복귀 접수번호 저장 · 필증 업로드 OCR / 메타데이터 추출 후속 일정 생성 작업 패키지 전달 사이트 입력 / 제출 로그인 · 인증 승인 결과 업로드 접수증 · 필증 회수
서버가 인증서를 보관하는 구조보다, 서버는 판단·정리·추적을 맡고 사용자의 PC 에이전트가 실제 로그인·입력·제출을 수행하는 구조가 더 현실적입니다.

1. 중앙 서버

  • 대상 판정
  • 채널 결정
  • 제출 패키지 생성
  • 증빙 보관 / 상태 추적

2. 로컬 실행 에이전트

  • 사용자 PC에서 실행
  • 브라우저 자동화
  • 사이트 입력 / 업로드
  • 접수증 / 필증 회수

3. 사용자

  • 로그인
  • 인증서 / 간편인증 승인
  • 최종 제출 확인
  • 예외 상황 대응

4. 결과 복귀

  • 접수번호 저장
  • 필증 업로드
  • OCR / 메타데이터 추출
  • 후속 일정 생성
흐름 1중앙 서버가 사용자군과 계약 이벤트를 판정하고 필요한 채널을 결정합니다.
흐름 2로컬 실행 에이전트가 RTMS·렌트홈·홈택스 같은 웹 채널에서 자동 입력과 첨부를 수행합니다.
흐름 3사용자는 로그인과 인증, 최종 제출 승인만 담당합니다.
흐름 4제출 후 접수증·필증·증빙을 다시 서버로 회수해 상태 추적과 후속 일정 관리로 연결합니다.
1. 사용자 로그인로컬 실행 에이전트 로그인 후 서버에서 오늘 처리할 작업 목록을 동기화합니다.
2. 계약/증빙 등록표준임대차계약서, 등록증빙, 기존 계약, 변경 전후값을 함께 올립니다.
2-1. 계약서 정보 인식계약서에서 주소, 임대료, 기간, 임차인, 체결일을 OCR/파싱으로 추출합니다.
2-2. 사용자 확인·보정자동 인식값을 검토하고 틀린 값과 누락값을 사용자가 수정합니다.
2-3. 계약 정보 서버 전송계약 단위 사건을 생성하고 신규/변경/재계약/묵시적갱신으로 분류합니다.
2-4. 제출 패키지 생성신고서 입력값, 첨부파일 목록, 설명 체크리스트, 후속 일정 초안을 생성합니다.
3. 렌트홈 접속에이전트가 렌트홈 신고 화면까지 자동 이동합니다.
3-1. 사용자 로그인 대기로그인·인증 단계가 필요하면 사용자 입력을 기다립니다.
3-2. 사용자 로그인/인증 완료공동인증서·간편인증 등 본인확인 단계를 사용자가 마칩니다.
3-3. 신고서 자동 작성서버가 만든 값으로 자동 입력하고 첨부파일을 업로드합니다.
3-4. 사용자 최종 검수 및 제출최종 화면을 확인하고 제출 버튼은 사용자가 승인합니다.
4. 신고 결과 회수접수번호, 필증, 제출 시각, 화면 캡처, 오류 메시지를 회수합니다.
5. 서버 등록 및 후속 일정 생성결과를 서버에 올리고 계약 상태를 완료 처리한 뒤 보증보험·변경신고·재계약 추적 일정으로 연결합니다.

부록

제반서류를 한 번에 발급받을 수 있는가
1. 완전한 원클릭 발급은 어렵습니다현재 공개 채널 구조상 RTMS, 렌트홈, 홈택스, 보증기관, 등기 채널이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법정 발급물을 하나의 정부 채널에서 모두 뽑는 구조는 아닙니다.
2. 서비스 내부 생성 서류는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본, 제출 체크리스트, 누락자료 요청서, 세무사 전달 패키지, 계약 요약서, 후속 일정표는 서비스 내부에서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3. 공식 발급 서류는 채널별 회수형이 현실적입니다사업자등록증명은 홈택스/국세청, RTMS 신고필증은 RTMS, 등록임대 계약신고 필증이나 등록 관련 민원은 렌트홈/지자체, 보증보험 증권은 보증기관, 등기 관련 서류는 등기 채널에서 각각 회수하는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4. 제품적으로는 “일괄 발급”보다 “일괄 수집”이 핵심입니다즉 서비스가 해야 할 일은 각 채널을 대신 발급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발급해야 하는지 안내하고, 발급 후 자동 업로드·OCR·상태 갱신·보관까지 이어주는 것입니다.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것

  • 표준임대차계약서 입력본
  • 제출용 패키지
  • 누락자료 요청서
  • 세무사/운영자 전달 메모

외부 채널에서 받아와야 하는 것

  • 사업자등록증명
  • RTMS 신고필증
  • 렌트홈/지자체 접수증·필증
  • 보증보험 증권, 등기 증빙
[국세청 - 주택임대업의 사업자등록] [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찾기쉬운 생활법령 -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API 제공 여부 메모(부록)
아래 평가는 2026-04-18 기준 공개 메인/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제휴형·폐쇄형 API는 별도로 존재할 수 있지만, 공개형 오픈API/개발자센터가 보이는지는 따로 봤습니다.
1. 국세청/홈택스국세청 메인에서는 사업자등록 안내와 홈택스 "신청하기/신고하기" 진입은 확인되지만, 사업자등록증명 발급이나 주택임대 관련 민원을 위한 공개 오픈API/개발자센터 메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기준으로는 웹 신고·증명 발급 채널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국세청 메인][국세청 - 주택임대업의 사업자등록]
2. RTMS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메인에서는 부동산거래신고, 외국인부동산취득, 주택 임대차계약신고 메뉴는 확인되지만, 신고필증 발급·조회용 공개 API 안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공개 기준으로는 웹 화면 중심 시스템입니다.[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메인]
3. 렌트홈/지자체렌트홈 메인에서는 등록신청, 계약신고, 말소신고, 민원법정서식 등 민원 메뉴는 확인되지만, 계약신고 접수증·필증 회수용 공개 API 안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개 기준으로는 웹 민원 포털입니다.[렌트홈 메인][렌트홈 의무사항 안내]
4. 보증보험 기관(HUG 등)HUG 메인에서는 "인터넷보증"과 "HUG 빅데이터 개방 포털" 링크는 보이지만, 보증보험 증권 발급·회수용 공개 트랜잭션 API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즉 데이터 개방 포털과 실제 보증 신청/증권 발급 API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HUG 메인]
5. 등기 증빙(인터넷등기소)인터넷등기소 메인에서는 열람·발급, 일괄등록 열람·발급, 전자확정일자, 증명서 발급확인 같은 웹 메뉴는 확인되지만, 등기 증빙 발급을 위한 공개 API 안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인터넷등기소 메인]

제품 관점 결론

  • 공개 기준으로는 대부분 API보다 웹 민원/신고 화면 중심입니다.
  • 따라서 완전 자동 제출보다 브라우저 자동화, 제출 보조, 회수형 업로드가 더 현실적입니다.
  • 공개 API가 확인되지 않은 영역은 사용자가 발급한 파일을 회수하는 구조가 안전합니다.

우선순위

  • 1순위: 대상 판정 + 채널 연결
  • 2순위: 제출 후 접수증/필증 회수
  • 3순위: OCR·상태 갱신·증빙 보관
  • 4순위: 제휴/폐쇄형 API 가능성은 별도 영업 과제
RTMS 관련 메모(부록)
  • RTMS 주택임대차계약신고는 일반 임대차 계약 신고 제도입니다.
  • 법적 신고 주체는 임대인·임차인(계약당사자)입니다.
  • 따라서 이 서비스에서는 등록임대 계약신고 본체와 별개 채널로 관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의2]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주택 임대차 계약하면 30일 이내 신고]